천안 신부동 29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1∼25층 12개 동 총 984가구 규모다. 일반공급 물량은 59㎡ 125가구, 74㎡ 90가구, 84㎡ 123가구 등 338가구다. 지역조합 방식으로 건립된다.
평균 분양가는 최근 입주한 주변 단지 시세와 비슷한 3.3㎡ 당 800만원 초·중반대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으로 인근에는 천안의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인 북일고, 북일여고가 자리 잡았다. 또 단국대, 상명대, 호서대 등 10여개 대학이 밀집돼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이마트 등이 있으며 아라리오갤러리, 메가박스, 천안축구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국철 1호선 두정역과 천안 종합버스터미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북천안IC를 이용하면 수도권과 천안 이남 지역으로 쉽게 진·출입할 수 있다.
청약은 29~30일 진행될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175번지(천안 시민문화여성회관 건너편)에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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