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가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인한 각종 논란을 버티지 못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비타500'과 얽히며 놀림거리가 된 그는 '사실상 역대 최단명 총리'라는 불명예까지 지게 됐다. 




엑소 팬들의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소문만 무성하더니 그게 진짜일 줄이야. 크리스, 루한에 이어 타오까지 엑소를 떠났거나 떠날 계획이란 얘기에 '이럴 거면 중국인 멤버들과 모두 계약해지하고 한국인 멤버들로만 가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이 팬택의 몰락을 안타까워하며 '베가야 죽지마'를 외쳤지만 마지막 매각 기회도 물 건너가고 말았다. 이제 남은 건 사실상 청산밖에 없다고 한다. 아쉽지만 이렇게 하나의 벤처신화가 저물어가나 보다.





윤아, 수영, 티파니, 태연에 이어 이번엔 유리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돌부처' 오승환과 사귄다는 보도가 나오고 둘이 데이트를 하며 활짝 웃는 사진도 공개됐다. 효연은 비록 '전 남친'이긴 하지만 연애 상대가 공개된 바 있었고 이제 남친이 공개되지 않은 소녀시대 멤버는 써니, 서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