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언어재활사, 언어장애인과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술행사, 장애인 미술전시회, 언어장애 부모 세미나, 특강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도흥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이사장은 "언어치료인의 날 행사가 광주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 언어치료분야 발전과 언어재활사 화합의 장이 되는 성공적인 축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어재활사는 지난 2012년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국가자격법제화가 이뤄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