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광주광역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273개소, 1500명 이상의 아동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후원금전달식에 참석한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장은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아동들이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만들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후원참여 소감을 전했다.
CAP(Child Assault Prevention)는 아동폭력예방을 의미하며 아동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의 존재를 인식시켜주고 예방법을 익힘으로써 아동폭력범죄를 차단하는 아동대상 복지서비스이다.
한편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AP사업을 후원하고 있으며, 희귀난치아동돕기, 산타원정대, 나영이 지킴이 캠페인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아동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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