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주택 건축 인·허가는 전년 같은 분기에 비해 줄어든 반면 착공과 준공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주택시장 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아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 1분기 전국 건축인허가 현황'에 따르면 1분기 광주지역 주택 건축 인·허가는 888동으로 전년 같은 분기 1017동에 비해 14.5% 감소했고 전남은 3515동으로 전년 3646동에 비해 3.7% 줄었다.
착공과 준공은 광주가 958동으로 전년 860동에 비해 8.9%, 전남은 3749동으로 전년 3141동에 비해 8.3%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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