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휴' /제공=국토교통부

'5월 연휴'
5월 연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월의 첫 번째 연휴는 1일 '근로자의 날'이다. 직장인들은 만약 4일(월)에 휴가를 쓴다면 두 번째 연휴인 어린이날(5일)까지 닷새를 쉴 수 있다.


그리고 약 2주 뒤인 25일(월)은 석가탄신일이기 때문에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다.

연휴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5.1~5.14, 관광주간 시행), 교육부(봄 단기방학) 등 관계 부처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예상 이동인원은 총 3200만명이다. 특히 2일에는 최대 7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