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투표율'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재보선 투표율'
29일 오후 5시 현재 4·29 재보궐 선거구 4곳(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9.7%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수 71만2696명 중 21만1557명이 투표에 참여해 2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사전투표가 합산된 수치다.


서울 관악을은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6만3791명이 투표에 참여, 30.3%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31.2%(16만9442명 중 5만2856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33.7%(12만3074명 중 4만1441명)를 기록하며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25.5%(20만9799명 중 5만3469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