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욕주립대학교를 비롯하여 조지메이슨, 유타대학교 학생 260여명이 참석해 진행된 학생 간담회는 1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질문과 리퍼트 대사의 대답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향후 진로, 한미관계, 남북관계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진행된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과의 대화에서 리퍼트 대사는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굉장히 독특한 시스템으로,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국뉴욕주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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