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스동서 ‘동탄 2신도시 에일린의 뜰’ 계약 4일 만에 100% 분양완료
- 아이에스동서 우수한 입지, 합리적 분양가, 세심한 내부 설계 등 단기간 계약 마감 이뤄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시행을 맡은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전 타입 분양을 완료하며 4일만에 100% 계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합리적 분양가와 특화된 내부 설계로 일찌감치 동탄2신도시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아이에스동서의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견본주택 오픈부터 청약까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단기간 계약 마감이 이미 예견됐었다.


실제 아이에스동서의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는 많은 인파로 예비 수요자들의 안전을 위해 직원들이 급하게 투입되는 등 뜨거운 현장분위기도 실감할 수 있었다.

임정민 분양소장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가 처음으로 동탄2신도시에서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합리적 분양가와 우수한 상품 설계 등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이러한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관계자 모두가 한 뜻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의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 지상 7~15층, 전체 9개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74㎡타입 59세대, △84㎡타입 430세대, 총 489세대로 구성된다.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으로 주상복합, 빌라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 국내 1위의 콘크리트, 타일, 위생도기 등을 생산하며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법인으로 확장하였으며, 아이에스동서는 ‘에일린의 뜰’ 아파트 브랜드로 전국에 약 2만 5천여 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이달에는 하남 현안 2지구에서도 아이에스동서가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에스동서의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7년 3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