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 코스메틱의 어딕트 메이크업 립스틱 모델로 발탁되면서 생기발랄하고 매혹적인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헐리우드 탑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디올 코스메틱의 대표적인 메이크업 라인이자 생기발랄하고 매혹적인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딕트 메이크업’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TV, 지면 광고 등을 통해 디올의 새로운 뮤즈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디올 어딕트 메이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된 제니퍼 로렌스는 “디올 어딕트 메이크업의 뮤즈가 되고, 아름다운 디올 어딕트 메이크업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 북’으로 2013년 아카데미 및 골든 글러브 시상식 등 굵직한 주요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에는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골든 글러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영화 ‘헝거 게임 : 모킹제이 파트 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디올 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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