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래너들은 어린이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지난 13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어린이 경제교실 강사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라이프플래너는 오는 10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방과후아카데미 50여곳. 10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어린이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할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은 총 113명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경제교실은 푸르덴셜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초등학교, 초등학교, 보육원, 방과 후 아카데미 등을 직접 방문해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재능봉사 프로그램이다.
어린이경제교실 프로그램은 보드게임과 용돈관리 교육, 각종 경제 퀴즈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개발해 경제 개념과 원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2007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1759명의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이 참여해 전국 537곳, 1만5074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았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경제관념을 길러주고 교육의 기회를 줌으로써 추후 경제적으로 자립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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