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오야니 (orYANY)는 2015 S/S 신상품인 몰리백팩(Molly Backpack)이 ‘완판’을 기록해 예약판매에 들어갔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 아이템은 배용준과의 결혼을 발표한 박수진이 하와이 공항 출국시 착용했던 공항패션 아이템이다.
박수진이 선택한 오야니의 몰리백팩은 오야니의 베스트 셀러인 홀리백팩의 캐주얼한 버전으로 가벼운 나일론 소재와 고급스러운 가죽의 조화가 유니크한 느낌을 주어 데일리백이나 여행백용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브랜드 측 설명.

오야니는 몰리백팩 뿐 아니라 박수진과 콜라보레이션한 클러치, 미니 버켓백등도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몰리백팩은 현재 전국 오야니 매장과 롯데닷컴, 신세계몰, GS샵, AK몰, 현대H몰에서 예약판매중이며 가격은 25만9000원이다.
그 밖에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야니의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OryanyKorea) 과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oryanykorea/)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오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