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관광청은 매년 한국 여행 업계 관련자들과 프랑스 현지 관계자들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개최해 왔던 Rendez-vous en France 워크샵을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참가 업체로는 국립 문화 유적 센터 (French National Monuments), 플라자 엘리제 호텔 (Plaza Elysees Paris),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Galeries Lafayette Paris Haussmann), 라발레 빌라쥬 (La Vallee Village), 디종 관광 안내사무소 (Dijon-Cote de Nuits), 안시 관광 안내사무소 (Lake Annecy), 론알프스 지역 관광청 (Rhone Alpes Tourism), 니스 관광 안내사무소 (Nice Convention and Visitors Bureau), 뚤루즈 블라냑 공항 (Toulouse Blagnac Airport), 미디피레네 지역 관광청 (Tourism Board of Midi-Pyrenees), 도빌 관광 안내사무소 (Deauville Tourisme), 르아브르 관광 안내사무소 (Le Havre Tourism), 레일유럽 포에이 (Rail Europe 4A), 그리고 RATP 한국사무소 등 총 14개 업체가 참가한다.

한편 서울 행사에 이어 올해도 부산의 주요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워크샵을 6월 4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롯데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미지제공=프랑스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