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완도군에 따르면 남해안 최고의 하계휴양지인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비롯한 섬 지역 10여 개 해수욕장의 편익시설물 정비와 홍보에 착수했다.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사진)주변에는 오토캠핑장, 간이수영장, 소나무숲테크 산책로, 사랑의 텐트촌 등 다양한 시설물이 설치돼 하계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관광명소다.
특히,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11년 연속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편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명성이 높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소방방재청이 주관한 2014년도 ‘물놀이 안전명소’에 선정된 바 있다.
완도군청 이주찬 관광정책과장은 "공기 중의 비타민이라 하는 ‘산소음이온’ 발생량이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완도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완도군청 이주찬 관광정책과장은 "공기 중의 비타민이라 하는 ‘산소음이온’ 발생량이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완도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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