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마리끌레르는 빅토리아와 몰디브에서 진행한 컬러풀하고 시원한 휴양지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빅토리아는 추억 속 첫사랑의 모습을 재현한 듯 맑고 깨끗한 모습을 선보이는 한편, 그린 컬러의 미니 스웨거 백을 포인트로 과감한 컬러 매칭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미지제공=코치 코리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