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22일 5월 가정의 달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돌봄이 필요한 양천구 지역의 홀몸어르신들께 건강한 반찬과 간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늘푸른한가족복지회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월초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 센터 · 노인 복지 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9곳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의 '가정의 달 오월애(愛) 1차 나눔 릴레이'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기초생활보호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60여명의 홀몸 어르신들께 늘푸른한가족복지회와 나눔가족봉사단, 빵나눔 봉사단이 연계하여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과 따뜻한 빵을 제공하게된다.
박재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어르신들께 건강과 활기를 되찾아 드리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주력함은 물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나눔 실천을 통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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