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핑페스티벌은 전국 300여팀이 참가한다. 화순 백아산 자연휴양림 등 4개소에서는 ‘자연 속의 캠핑, 희망 나눔 캠핑, 가족 체험형 캠핑, 인류애를 품은 착한 캠핑’ 등 4색 주제를 정하고, 전시 및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더불어 캠핑요리대회와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밖에 숲 속 트레킹, 숲 해설사와 함께 하는 자연교실, 숲속 보물찾기, 희망 나눔 캠핑, 이영재 감독과 함께 하는 스크린 토크쇼, 천연두부 만들기, 토마토 피클 만들기, 키즈시네마, 꼬마 부쉬크래프트, 빼빼로 만들기, 문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윤병선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전남의 숲이 대한민국 캠핑 메카이자 산림휴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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