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지수(신재생에너지과 2년) 외 12명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최성준(소방안전관리과 2년) 외 11명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해마다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친 노력 끝에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봉사의 참된 의미를 새기고 좋은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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