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인·허가, 준공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4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실적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199건으로 전년 같은 달 731가구보다 72.8%, 전남은 1149가구로 전년 1564가구보다 26.5% 각각 감소했다.
광주지역 주택 착공은 940가구로 전년 716가구에 비해 31.3% 증가했으며, 전남은 1129가구로 전년 4177가구보다 73.0% 감소했다.
분양은 광주가 998가구로 전년 700가구에 비해 42.6% 증가한 반면 전남은 2897가구로 전년 3595가구보다 19.4% 감소했다.
준공은 광주가 271가구로 전년 932가구보다 70.9% 감소했으며, 전남은 572가구로 전년 1887가구에 비해 69.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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