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예방법'
나른해지기 쉬운 따뜻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졸음운전 예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조로운 구간을 운전하거나 장시간 운전하면 졸음이 올 수 있다. 이럴 때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뇨작용을 하는 콜라나 커피, 녹차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오징어나 쥐포와 같은 단백질의 함량이 많은 간식거리를 먹어도 되며, 껌이나 견과류를 섭취해도 좋다.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하고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국의 고속도로에는 이 같은 졸음 쉼터 154곳이 설치돼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