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는 지난 2월 이후 3개월째 줄어들며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이 가장 적었고, 전남도 1월 이후 4개월째 미분양주택이 감소했다.
광주는 지난 2월 이후 3개월째 줄어들며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이 가장 적었고, 전남도 1월 이후 4개월째 미분양주택이 감소했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4월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91가구로 전월 109가구보다 16.5% 감소했다.
광주는 지난해 12월 247가구에서 올해 1월 252가구로 증가한 후 2월 141가구, 3월 109가구, 4월 91가구로 3개월 연속 감소하며, 세종시(0가구)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은 미분양주택수를 기록했다.
전남은 1620가구로 전월 1716가구보다 5.6% 감소했다.
전남 역시 지난해 12월 2981가구에서 올해 1월 2006가구, 2월 1888가구, 3월 1716가구, 4월 1620가구로 4개월째 감소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광주가 84가구로 전월 87가구에 비해 3.4%, 전남은 594가구로 전월 677가구에 비해 12.3% 각각 감소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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