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식)가 광주시교육청의 중국유학생 멘토링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자아카데미는 지난 27일 1층 다목적홀에서 중국어 원어민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첫 간담회를 가졌으며,국제교류본부와 각 학과로부터 추천·선발된 총 20명의 우수 유학생 멘토에 프로그램 진행 안내 및 필요한 제출서류 등에 대해 안내했다.

선발된 유학생 멘토는 광주지역 중·고등학교로 파견해 6월 초부터 10월까지 주2회 2시간씩 중국어 기본 학습 능력 및 회화 지도, 중국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 등 멘토링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