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법인은 도서관 건물을 도색하고 출입문과 창문을 교체했다. 도서 수백 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지난해 포트하코트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주최 도서문화행사에 참석한 인천시 관계자도 한국문화 관련 도서를 추가 기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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