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쎌핑크 커플 이너웨어는 선명한 비비드 그린 컬러와 섹시한 호피 패턴을 매치한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동일한 제품 디자인에 컬러와 패턴만 변형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세트 별 구매 후 크로스오버 코디로 연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밴드와 어깨끈, 라벨 부분에는 포인트가 들어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50데니아를 사용해 피부 밀착감과 착용감을 높였다.
헴 원단은 편직 특성상 본염이 어려워 솔리드 컬러로만 염색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제품은 열에 강한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헴 원단에 디지털 프린트 기법을 적용해 무지로 출시되던 일반적인 헴 팬티에서 무늬를 넣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쎌핑크 커플 이너웨어 가격은 남성용 즈로즈 2만원대, 여성용 세트 5~6만원대(티팬티 포함) 이며 전국 BYC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이번 커플 이너웨어 신제품은 크로스오버 코디가 가능해 커플들이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여성용 제품의 경우 브래지어 끈과 밴드에 포인트가 들어가 여름 철 시스루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 연출 하기 좋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B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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