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오방색 음식으로 건강을 지켜왔고, 컬러테라피 역시 고대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힐링 질병 치유법이다”



오상명가 신정점 나현서 원장(컬러테라피 마스터)은 “컬러푸드가 각광받고 있는 요즘, 조금은 생소한 단어이지만 컬러테라피를 이용한 힐링 건강법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컬러테라피(color therapy)는 보석이 갖고 있는 고유의 색과 빛의 파동으로 몸을 진단하고 생명에너지를 살려 자연치유하는 대체요법이다.



나현서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컬러테라피 붐이 일기 시작한 한참 전인 10여년 전, 스페인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컬러테라피 1세대다. 나 원장은 “자세 교정과 체형 관리를 통해 틀어진 몸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며 “사람 몸의 기혈 순환을 잡아 주는 방법은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는 경락타이 마사지, 2단계는 파동 용법을 이용한 뼈 관리, 그리고 3단계는 에너지 관리 컬러테라피, 빛 치료, 기 치료이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나 유럽 등 세계 유명대학에서 예전부터 컬러테라피 적용을 위한 실험과 연구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으며, 그것은 인류가 찾아낸 최초의 힐링 치료요법이었다”며 “고대 인도나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에서부터 빛과 색을 사용한 컬러테라피가 질병치료법으로 사용돼 왔고,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확실하게 인증된 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상명가에 오는 분들은 몇 주간의 교정과 관리로 달라진 몸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오상명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