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재인 대표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심각' 단계 격상은 "국가 이미지 손상이 올 수 있다"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의 발언을 언급하며 "어떻게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국민보다 국가 이미지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지 한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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