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341건으로 전월 4239건에 비해 21.2%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대비 32.3% 증가했다.
광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3~4월 이사철 시기가 지나면서 줄어들었지만, 분양시장 훈풍을 받은 건설사들이 대거 신규 분양에 나서면서 전년대비 증가했다.
전남은 2686건으로 전월 2586건에 비해 3.9%, 전년 동월대비 30.7% 증가했다.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
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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