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사업은 외국의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공급 문제 해결을 목표로 관련 분야 실무능력 배양, 정책자문, 사업패키지 발굴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지혜 KOICA 연수사업 총괄 팀장은 "외국 공무원들이 한국의 지난 반세기 동안 경험한 도시화 실행능력을 전수받아 자국의 도시와 주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수를 시행하는 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외국 공무원 연수사업을 포함해 우리기업의 외국진출 지원과 도시개발 사업발굴을 위해 올해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신흥국 협력사업, 외국 건설 상담센터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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