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100% 과일발효 음용식초 <쁘띠첼 미초>가 일화의 웰빙 탄산수 브랜드 <초정탄산수>와 손잡고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

쁘띠첼 미초는 초정탄산수와 미초를 섞어 마시는 레시피를 개발하는 한편, 판매 현장과 온라인 등을 통해 ‘미초탄산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CJ제일제당과 일화는 과일발효식초와 탄산수 함께 즐기는 레시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통한 확산 주력한다. (제공=CJ제일제당)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최근 음료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탄산수와의 협업을 통해 음용식초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활동이다.

CJ제일제당은 대형마트 시음행사를 활발하게 진행해 실제 제품이 판매되는 현장에서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를 함께 즐기는 레시피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SSM을 비롯한 특정 유통 경로에서는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를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묶음상품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쁘띠첼 광고 모델인 배우 유승호와 초정탄산수 광고 모델인 배우 김유정의 이미지를 활용한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두 제품을 나란히 배치하면 하트 모양이 이뤄지게 만들었다.

한편, 쁘띠첼 미초는 정체기를 맞은 음용식초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도 청포도와 레몬유자, 그린애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올해 2월에는 서울우유와 함께 미초와 우유를 함께 먹는 ‘초유(醋乳)’ 레시피를 소개한 바 다.


CJ제일제당 쁘띠첼팀 관계자는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 모두 여름 성수기에 승부를 걸고 있는 제품인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탄산수 외에도 주류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