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동 아파트 114.75㎡
1회 유찰 4억1760만원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5번지 신동아리버파크 아파트 702동 1610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262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10월에 입주했다. 28층 건물 중 16층으로 북동향이며 114.7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만양로, 상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영본초등, 장승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7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3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24878
문정동 아파트 84.71㎡
1회 유찰 5억76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232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84.7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9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6월 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5924
서현동 아파트 84.6㎡
1회 유찰 4억4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300번지 서현마을 효자촌 아파트 103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서당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71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돌마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서당초등, 양영중, 대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75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6월 29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261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