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메르스' /사진=제주도 공식 페이스북 캡처

'제주도 메르스'
제주도가 22일 "이날 오전 10시 현재 메르스 추가 의심 신고자는 3명으로 1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제주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잠복기 관광객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까지 포함하면 도내 모니터링 대상자는 모두 184명(자택격리 60명, 능동감시 124명)으로 이상없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또 "오늘(22일)은 메르스 관광객이 제주여행을 마친 6월8일부터 최대 잠복기인 14일의 마지막 날"이라면서 "하지만 제주는 일주일을 더 연장해 단 1%의 가능성에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