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해외 극한 알바’ 특집에 나왔던 케냐 동물원의 책임자 에드윈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6월 23일 케냐 데비이드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 코끼리 고아원((The David Sheldrick Wildlife Trust) 책임자 에드윈(Edwin)으로부터 전달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한국 컴패션이 7월 현지 촬영을 위해 케냐 컴패션 측과 컴패션 양육을 통해 잘 성장한 사례를 찾던 중 에드윈의 이야기와 함께 받게 된 것이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최근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편에서 케냐 코끼리 고아원을 방문해 아기 코끼리들을 정성으로 보살피고 교감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줬다. 에드윈은 당시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엄격한 교관의 모습으로 코끼리를 보살피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아기 코끼리들을 사랑으로 돌본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감동받은 에드윈은 두 사람이 돌봤던 도토· 길라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이어 에드윈은 손수 글씨로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습니다’라는 메세지를 통해 아기 코끼리들을 기억해주고 응원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사진=한국컴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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