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스크이뷰자이 주경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오는 26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송내역 앞에 짓는 ‘상동스카이뷰자이’와 지하철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에 인접한 ‘왕십리자이’의 본보기집을 동시에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상동스카이뷰자이가 들어서는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대는 1호선 송내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신도시 주거인프라가 형성됐다. 전용 84㎡A 81가RN, 84㎡B 164가구, 84㎡C 160가구 등 총 405가구로 구성된다.84㎡B에는 ‘ㄷ’자 주방과 드레스룸을 적용하고, 84㎡C에는 판상형 3Bay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고 다용도실,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전평형 전가구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본보기집은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있다. 입주예정 시기는 2018년 9월이다.


왕십리자이는 총 713가구 중 287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된다. 전용면적 51·59·84㎡ 등으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이 1~20층에 고르게 분포해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인접해 을지로,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반경 1㎞ 내 상왕십리역, 행당역, 신당역, 신금호역, 청구역 등 5개 지하철역이 있다. 단지 주변에 무학봉 근린공원, 미소어린이 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초대형 복합쇼핑몰 비트플렉스(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 동대문 쇼핑센터 등도 가깝다.


청약일정은 두 단지 모두 내달 1~2일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강남 대치동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월은 2017년 7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