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자활센터의 사업 역량 제고와 자활 근로사업의 성과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형(121개), 농촌형(65개), 도농복합형(53개) 등 3개 유형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 지역자활센터는 매월 담당 공무원과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 자활센터의 역량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업 초창기부터 지역에 맞는 유형별 특화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일자리 창출 및 자활사업단의 매출 증진에도 노력해 온 점도 평가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힘으로 만든 공동 창업형태의 자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남구 지역자활센터에 직원 사기진작 및 격려 차원에서 성과급 지급을 위한 추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최우수 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 마크가 새겨진 현판 수여와 함께 장관 표창 등에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25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자활센터의 사업 역량 제고와 자활 근로사업의 성과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형(121개), 농촌형(65개), 도농복합형(53개) 등 3개 유형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 지역자활센터는 매월 담당 공무원과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 자활센터의 역량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업 초창기부터 지역에 맞는 유형별 특화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일자리 창출 및 자활사업단의 매출 증진에도 노력해 온 점도 평가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힘으로 만든 공동 창업형태의 자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남구 지역자활센터에 직원 사기진작 및 격려 차원에서 성과급 지급을 위한 추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최우수 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 마크가 새겨진 현판 수여와 함께 장관 표창 등에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