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자 중심의 보령지역 청약당첨자 대부분 계약 나서
계약 2주만에 95% 넘어... 보령지역 최초 완판 예상
대림산업이 충남 보령시 동대동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보령'의 계약률이 95%를 넘어서며 677가구의 아파트가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난 5월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이후 상시 방문객들로 견본주택이 붐비며, 끊임없이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1주일이 지난 23일 90%를 돌파하며 조기 마감을 기대하게 되었다.

보령지역에서 최초로 마감 타입을 기록하며 보령주택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e편한세상 보령은 분양 전부터 지역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에는 하루 평균 5000명이 방문하며 주말 3일간 1만5천명의 수요자들이 방문하면서 보령지역 내 최다인원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100%계약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는 e편한세상 보령의 인기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새 아파트에 대한 보령지역의 수요와 첫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고 있다.

대림산업 분양관계자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지역인 만큼 청약당첨자 대부분이 계약에 나서 빠른 계약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수요자들의 계약열기가 이어지면서 이 달 안으로 677가구가 모두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보령'은 지하2층~지상20층, 9개동, 전용면적 73~84㎡로 구성된 677가구의 아파트로 전용면적 73㎡(공급면적97㎡)의 소형아파트가 40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소형 평형대지만 현관 워크인 창고를 제공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전 세대 거실에는 광폭 우물천정을 적용해 천정고를 높임으로써 개방감도 확보했다. 
'e편한세상 보령'은 차로 10분 거리에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가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천~공주간 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세종시 및 대전시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보령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보령시 동대동 481-1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41-936-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