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전기·통신, 기계 등 기술직과 기획, 인사, 회계, 현장관리, 영업, 해외사업 등 관리직이다. 자격요건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대졸 이상의 학력 보유자, 병역 필 또는 면제자다.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이발부터 오는 14일까지다.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채용된 인턴은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정규 직원 70%의 급여를 받고 실무 체험을 한다. 근무 평가 우수자는 정식 직원으로 채용된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공채·경력직원 외에 다양한 인력 풀을 활용하기 위해 인턴제를 도입했다"며 "관공사, 민간개발사업, 환경인프라 등 부문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회사의 비전에 걸맞은 창의 인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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