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 기준과 관련해 사업의 혁신성, 주주 구성과 사업모델의 안정성, 금융소비자 편익 증대 등의 내용을 중점 살피겠다는 내용의 매뉴얼 초안을 제시했다.
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의 은행업 인가매뉴얼(초안)을 마련해 10일부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뉴얼에는 금융법규와 해설서, 업무해설서 등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현행 은행법과 시행령, 감독규정, 시행세칙에 규정돼 있는 은행업 인가요건이 주요 항목별로 구분된다. 또한 심사내용과 심사방법, 체크리스트, 제출서류 등이 명시될 예정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취지에 따른 중점 심사사항은 인가요건 체크리스트에 포함된다. 향후 외부평가위원회(8~9월중 구성) 등에서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오는 22일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신청 희망자 인가심사 설명회를 은행연합회에서 실시하며, 7월말 은행업 인가매뉴얼을 확정해 게시할 예정이다.-->이 매뉴얼에는 금융법규와 해설서, 업무해설서 등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현행 은행법과 시행령, 감독규정, 시행세칙에 규정돼 있는 은행업 인가요건이 주요 항목별로 구분된다. 또한 심사내용과 심사방법, 체크리스트, 제출서류 등이 명시될 예정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취지에 따른 중점 심사사항은 인가요건 체크리스트에 포함된다. 향후 외부평가위원회(8~9월중 구성) 등에서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오는 22일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신청 희망자 인가심사 설명회를 은행연합회에서 실시한 뒤 7월말 은행업 인가매뉴얼을 확정해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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