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못지 않게 헤어 케어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쉴새 없이 다양한 헤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모발 겉에서 윤기와 영양을 공급하는 실크 에센스, 아르간 오일 등이 주였다면, 이제는 모발 속 두피와 모근에 영양을 주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오일 성분이나 실리콘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더운 여름에도 걱정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샵에서 받던 값비싼 클리닉을 동일한 효과로 집에서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살럼, 르미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