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항공기 결항'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국내 항공편이 대거 결항된 가운데, 오후 들어 김포공항 출발 제주행 노선 등의 운행이 재개되고 있다.
12일 오후 2시20분 기준 김포공항 출발 김해 도착 항공편이나 여수도착 항공편은 결항된 상태다. 하지만 제주행 항공편은 대부분 탑승 중에 있어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 항공편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에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와 일부 남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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