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노사합의를 통해서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모아 마련됐으며 고액의 치료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기회가 됐다.
이밖에도 신한은행은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로 2016년까지 약 39억원의 기부금을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번 사례 외에도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위한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소아암 환아 및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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