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지난 18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SM TOWN과 함께 하는 한기범의 희망농구 2015'와 연계 예방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다수의 청소년을 포함해 5000여 명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설치해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무료 웹진 구독 신청을 접수했다. 또 행사장 내 홍보현수막을 설치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청소년불법도박 근절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슈퍼쥬니어, 샤이니 등 SM소속 아이돌스타들이 함께하며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앞으로 센터는 9월 도박중독추방의 날을 앞두고 길거리 캠페인 및 야구장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