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를 건너던 네 살배기 남자 아이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후 7시4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2동에서 도로를 건너던 김모(4)군이 김모(52)씨가 몰던 스타렉스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김군이 킥보드를 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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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7시4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2동에서 도로를 건너던 김모(4)군이 김모(52)씨가 몰던 스타렉스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김군이 킥보드를 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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