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덕대는 이달 1일부터 오는 2018년 6월 30일까지 총 1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인덕대 창조캠퍼스 CEO 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서울시 창조전문인력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창업저변 확대에 주력해왔다.
특히 교내 창업 성과물인 제품에 대해서는 창의 융합 창업을 위한 마켓 진출이 될 수 있는 ‘디자인코리아’ 및 ‘도쿄디자인위크’ 전시 판매를 통해 창업 비즈니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덕대 이우권 총장은 “창업 교과목‧창업융합 교과목 개설, 교외 창업전문가 활용, 창업성과 발표회, 창업보육공간 마련 등 다양한 창업지원을 벌이고 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창의적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인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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