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114.68㎡
1회 유찰 4억120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137번지 신동아 아파트 502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사당2동주민센터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33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8년 11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층으로 북동향이며 114.6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사당로, 동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삼일초등, 사당중, 경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1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18101

신천동 아파트 82.45㎡
1회 유찰 6억224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 아파트 17동 706호가 경매 나왔다. 잠동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2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7층으로 동향이며 82.4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등, 잠실중, 잠실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8000만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8852

마두동 아파트 101.91㎡
1회 유찰 2억9400만원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39번지 백마마을 아파트 206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백석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8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북동향이며 101.91㎡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촌로, 일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백석초등, 백마중, 백석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두공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9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2일 고양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5-25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