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신금호 조감도.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은 내달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금호15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신금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1층 17개 동 전용 59~124㎡ 총 1330가구 규모로 이 중 59㎡ 5가구, 84㎡ 154가구, 116㎡ 33가구, 124㎡ 15가구 등 207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단지와 5호선 신금호역이 맞닿아 시청·광화문 권역(CBD)까지 10분대면 접근할 수 있고 여의도 권역(YBD)까지 출퇴근도 편하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성수대교, 동호대교를 통한 강남권(KBD)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광역 교통망도 잘 갖췄으며 단지에서 1.5㎞ 거리에는 2·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의 환승역인 왕십리역도 인근에 있다.

CGV, 이마트 등 복합쇼핑몰이 입점한 왕십리역 민자역사도 가깝다.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강남권의 문화·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응봉공원과 응봉근린공원, 대현산공원, 서울숲 등도 있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금호초, 금북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초교 6곳, 중학교 3곳, 고교 3곳이 있다. 특히 단지 내에 '금호고등학교’가 2017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테마정원, 친환경 공원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가족운동 시설, 라운지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주민참여형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서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