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장에는 콴펜은 물론 콴펜의 세컨드 브랜드인 KPNY가 함께 입점돼 악어부터 오스트리치, 파이톤, 리자드 등 다양한 특피 가죽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콴펜 관계자는 “손꼽히는 쇼핑 메카인 명동에 매장을 오픈해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며 “콴펜의 명성에 맞게 고품격 서비스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콴펜은 매장 오픈을 기념,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콴펜 핸드백 구매시 악어가죽 키홀더 및 메모패드, 지갑 및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KPNY 오스트리치 키홀더를 증정한다.
<이미지제공=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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