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곰TV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대표작 11편을 8월 한달 동안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곰TV(http://www.gomtv.com/category/index.gom?seq=8&subseq=222)에 접속하면 ‘현기증’, ‘사이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열차 안의 낯선 자들’ 등 스릴러 마니아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며 주목 받고 있는 히치콕 감독의 고전영화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싹한 공포영화로 더위를 식히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여름 휴갓길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곰TV 플랫폼본부 김효진 실장은 “올 여름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곰TV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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