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더울 만큼 더웠는데 오늘은 더 덥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됐으며, 오늘 서울 낮 기온 34도까지 치솟는다. 그러나 뜨거운 폭염도 ‘불금’을 막을 순 없다. 손꼽아 기다린 클러빙을 위해 통기성이 좋은 매쉬 소재의 프린트 원피스를 입는 것은 어떨까.
이른 저녁부터 외출할 것에 대비해 힐 대신 메탈 가보시 샌들을 신는 기지를 발휘하자. 여기에 언밸런스 드랍 이어링과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 미니백을 매치하면 폭염 가운데에서도 달큰한 오렌지 꽃향이 나는 클럽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 프린트 원피스 /ZCOLICO
2. 이어링 / VINTAGE HOLLYWOOD
3. 스트랩 샌들 / 지니킴
4. 미니백 / 쿠론
5. 향수 / DIPTYQUE 플로라벨리오
6. 네일 / 에뛰드
<사진=네이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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