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진 감정으로 다양한 연기 변신을 꿈꾸는 배우 송윤아가 ‘어셈블리’와 전작 ‘마마’ 속 극과 극 패션을 선보였다.



송윤아는 KBS 2TV ‘어셈블리’에서 엘리트 보좌관 최인경 역으로 변신, 뛰어난 능력과 까칠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국회 최고의 테크니션 보좌관의 모습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에 송윤아는 매니시한 스타일링부터 부터 페미닌한 오피스룩 등 배역에 맞는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파워 수트룩으로 고급스러운 시크함이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프로페셔널한 젠틀우먼의 매력을 드러났다.



반면,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마마’의 성공한 민화작가 한승희 패션 역시 ‘마마 패션’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주목받은 바 있다. 송윤아는 캐주얼, 클래식, 럭셔리 룩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프렌치 시크의 진수를 선보였다. 매주 방영 후 그녀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송윤아 트렌치코트, 송윤아 가방으로 불리며 ‘역시 패셔니스타’라는 평을 자아냈다.



송윤아의 ‘어셈블리’의 프로페셔널한 수트 패션부터 ‘마마’ 속 프렌치 시크룩을 완성한 아이템들은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의 제품으로, 조르쥬 레쉬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홈쇼핑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 2TV ‘어셈블리’, MBC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