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쯤 시작된 비는 오후 6시쯤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서울 및 중부 내륙과 경북북부내륙, 경남북서내륙, 전북동부내륙에서 5~30mm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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